버즐은 코드를 몰라도 홈페이지를 만드는 도구예요. 블록을 끌어다 놓고, 글과 색을 고르고, 버튼 한 번으로 내 주소에 게시해요. 가게 소개부터 포트폴리오, 동아리 사이트까지요.
블록 놓기
끌어다 놓으면 자리를 잡아요
간격도, 정렬도 맞추지 않아도 돼요. 목록에서 블록을 골라 캔버스에 놓기만 하면 돼요.





속성 바꾸기
고르면 바로 바뀌어요
블록을 누르면 속성 창이 열려요. 색과 크기를 바꾸면 캔버스에서 그 자리에서 바뀌어요.


게시하기
버튼 한 번이면 내 주소로 열려요
컴퓨터에서도 휴대폰에서도
주소창을 눌러 이름을 바꿔 보세요. 예시 주소예요. 실제로 열려 있는 주소는 아니에요.


무엇이든
같은 방법으로 다 만들어요
가게, 포트폴리오, 블로그, 동아리. 모두 같은 블록으로 만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