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서 노트북으로 버즐 에디터를 쓰는 사람의 손

코드는 버즐이, 상상은 내가

블록을 끌어다 놓으면 웹사이트가 돼요. 다 만들면 버튼 한 번으로 내 주소에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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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즐은 코드를 몰라도 홈페이지를 만드는 도구예요. 블록을 끌어다 놓고, 글과 색을 고르고, 버튼 한 번으로 내 주소에 게시해요. 가게 소개부터 포트폴리오, 동아리 사이트까지요.

블록 놓기

끌어다 놓으면 자리를 잡아요

간격도, 정렬도 맞추지 않아도 돼요. 목록에서 블록을 골라 캔버스에 놓기만 하면 돼요.

빈 캔버스와 왼쪽 블록 목록이 열린 버즐 에디터캔버스 맨 위에 상단 메뉴 블록을 놓은 에디터상단 메뉴 아래에 이미지와 제목 블록을 더 놓은 에디터제목 옆에 글과 단추 블록까지 놓은 에디터카드와 게시판 목록까지 놓아 한 페이지가 완성된 에디터

속성 바꾸기

고르면 바로 바뀌어요

블록을 누르면 속성 창이 열려요. 색과 크기를 바꾸면 캔버스에서 그 자리에서 바뀌어요.

블록을 골라 오른쪽 속성 편집 창을 연 에디터속성 하나를 바꿔 캔버스의 블록이 바로 바뀐 에디터

게시하기

버튼 한 번이면 내 주소로 열려요

주소창을 눌러 이름을 바꿔 보세요. 예시 주소예요. 실제로 열려 있는 주소는 아니에요.

카드와 게시판 목록까지 놓아 한 페이지가 완성된 에디터게시된 스튜디오 하루 사이트 첫 화면

무엇이든

같은 방법으로 다 만들어요

가게, 포트폴리오, 블로그, 동아리. 모두 같은 블록으로 만들었어요.

버즐로 만든 스튜디오 예시 화면
스튜디오haru.buzzle.tools · 예시 주소
버즐로 만든 블로그 예시 화면
블로그diary.buzzle.tools · 예시 주소
버즐로 만든 포트폴리오 예시 화면
포트폴리오folio.buzzle.tools · 예시 주소
버즐로 만든 커뮤니티 예시 화면
커뮤니티club.buzzle.tools · 예시 주소
버즐로 만든 동아리 예시 화면
동아리crew.buzzle.tools · 예시 주소

이제 내 사이트를 열 차례예요

빈 화면 하나에서 시작해요. 신용카드는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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